하나금융나눔재단-한국사회복지관협회 저소득층의 겨울 준비를 위한 김장 2,333포기 나눔

한국사회복지관협회(회장 김건태)는 하나금융나눔재단(이사장 이승열)과 함께
겨울철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한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전달식’을 12월 8일 월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부담으로 김장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연은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수석부회장(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장), ▲오동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부회장(월계종합사회복지관장),
▲김현정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사무총장▲심기천 하나금융나눔재단 상근이사, ▲김정우 하나금융나눔재단 사무국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준비된 김장김치 2,333포기는 서울 지역 92개 사회복지관을 통해
독거가정,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본 김장 나눔은 겨울철 식생활 부담 완화와 영양 관리에 기여하는 동시에, 하나금융나눔재단과 지역복지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금융나눔재단 심기천 상근이사는
“사랑의 김장 나눔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김치가 어려운 겨울을 보내는 가정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복지관협회 김연은 수석부회장(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해 주시는 하나금융나눔재단의 진정성 있는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김장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협회도 복지 현장과 연계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2005년 하나금융그룹이 국내 은행권 최초로 설립한 자선공익 재단법인으로 그룹의 ESG경영에 맞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이웃사랑과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국내외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사회복지관협회는 전국 470개의 사회복지관을 회원기관으로 둔 법인으로,
사회복지관 운영의 내실화와 균형발전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정책 건의, 교육훈련, 조사연구, 자원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힘쓰고 있다.
한편, 사랑의 김장 나눔 사업은 2021년 시작 이후 꾸준히 추진되어 왔으며,
올해까지 총 388개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12,646가정에 김장김치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겨울철 식생활 안정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오고 있다.
(출처:http://www.socialwelfarenews.com/news/view.php?idx=4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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